[경험담야설] ▒ 벌어진 육체 ▒ - 3부

부산대장 0 328 0
잠시동안 개인사정으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기다리시던 분도 계셨는데 정말 죄송스럽네요.

미천한 이야기를 기다리신다는 어느 한분의 쪽지에 고맙고 죄송스런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 다시 글을 올리려 합니다

자주는 못올리지만 벌어진 육체 먼저 마무리하고 차츰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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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녁 침대에 널부러진 자신의 모습에 놀라 주위를 둘러보니 내가 누워 자고 있으니

얼마나 놀랐겠는가..

놀라서 지르는 소리에 깬 나는 침착하게 그녀에게 말을 건넸다.



- 아휴... 이제 좀 깨셨어요? 어젠 정말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 어제 무슨일이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왜 총각이 여기있는거야?



뭐야..기억이 정말 하나도 안난다는거야? 아님 모른척 하겠다는거야?

이아줌마가 정말..



- 아니...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세요? 어제 노래방에서...



- 노래방이요? 거기 들어가서 논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근데 총각은 여기 왜 있는거예요?



- 아니 정말 기억이 안나는 거예요? 어제 노래방에서 뭐하고 노셨어요?



- 뭐... 노래부르고 놀았죠..



- 거짓말 마시고요. 남자 도우미 불러서 노셨잖아요.그것도 아주 질펀하게.



- 그...그걸 어떻게..



반장 아줌마 소스라치게 놀라서는 얼굴이 사색이 되어간다.



- 그 도우미가 접니다.. 저와 제친구였어요. 문앞에서 저희와 놀자고 했었잖아요.



- 어떻게...어쩜좋아..



- 어젠 그렇게 열정적이시더니 오늘은 왜 새색시처럼 그러세요..하하



- 아니예요...그게..



어쩔줄 몰라하는 그녀.

이미 커다란 약점을 잡혀버린 그녀..

이젠 내가 하자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으리라

아줌마의 곁으로 다가가 걸쳤던 가운을 풀어 내렸다.

눈앞에 펼쳐진 내 알몸에 얼굴이 붉어지며 어쩔줄 몰라하는 그녀..



- 고개들어요. 쑥스러워 하지말고요.. 어젠 말하지 않아도 잘하시더니..어제 했던것처럼..

그렇게 해봐요.. 자..



아무말 없이 그녀는 눈앞에 펼쳐진 내 물건을 조심스레 잡고는 자신의 입으로 가지고 간다.

그리곤 아주 정성스럽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빨아대기 시작한다.



- 역시 잘빠는데요..어제도 미치는줄 알았는데..역시 당신은 대단해.



- 그러지 말아요. 제발.. 소문내면 안돼는것 알죠? 부탁이예요.



- 당신 하는것 보고 정할께.. 대신 언제든 내가 원하면 와야하는것은 알겠지?



- 당신이 하라는대로 다 할께요. 그러니 제발 소문만은 내면 안돼요. 알았죠?



역시 소문은 무서운가보다.

뭐라하지도 않았건만 온몸에 칭칭 감았던 침대 시트를 풀어던지고는 한껏 발기한 야누스의 물건을

미친듯 빨아대기 시작한다.

그리곤 날 침대에 눕히더니 내위로 올라와 발기한 내 자지를 잡고는 흥건히 젖은 자신의 은밀한 곳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 흐~~음..아~~ 어떻해..너무 커.



- 왜 어젠 미끄러지듯 잘 넣더니.. 미칠듯 좋아라 하던데.



- 내가 언제 그랬어요.. 너무 한다 정말.



얼굴을 붉히며 침대로 누워버리는 그녀.

난 벌어진 그녀의 다리 사이로 내 물건을 서서히 쑤셔넣기 시작했다.



- 허~~억.. 너무....커요..아~~~악



- 아~~ 미칠것 같아. 들어오기만 한건데 벌써 미쳐버릴것만 같아..어떻게해요.



어떻하긴.. 좋아라하면 돼지.. 음큼한 아줌마. 이미 어제 맛봤으면서 새롭다는듯 날뛰다니.

반장아줌마의 보지.

사실 조금 좁은 편이다.

알고보니 이쁜이 수술을 했단다.

남편물건이 너무 부실해서 너무 헐거워서 했다나.

하긴 그리 여기저기 돌리고 다녔으니 헐거울 수 밖에 없지.

미친듯 달아오르는 이아줌마 지금 벌써 세번째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 아~~~ 어떻해... 이런걸 멀티오르가즘이라고 하는건가봐.. 전에 화장실에서 당신 물건을 봤을때

당장이라도 빨아주고 싶었었는데..



- 그랬어.. 후후... 빨지 그랬어.. 그러라고 당신 앞에서 까놓고 소변 본건데.



- 어제밤엔 좋았다는것만 기억할뿐 당신의 물건이 어느정도인지 기억이 안났는데 이제 알것같아

최고야 당신.. 정말 물건 생긴것 만큼이나 대단해... 하~~~악



- 아줌마 보지도 맛있어. 입구도 좁고 꽉꽉 물어주는게 내것을 물어죽일려고 하는것 같아.



- 이럴줄 알았으면...당신 만날줄 알았으면 수술 안하는건데.. 미치겠다 정말....아~~~악..

또 올것같아....아~~~~~~~악..



- 나도 할것 같아..당신 보지 정말 쪼여주는게...하~~



- 받아줄께요..제 입안에...해줘요...응?



아줌마의 입안에 시원스레 사정을 하고는 침대로 나가 떨어져버렸다.

그많은 정액을 모두 삼켜버리고는 아쉬운듯 침대에 널부러진 내게 다가와서는

고개숙인 녀석을 빨아대기 시작한다.

마치 청룡열차를 타고 높은곳에서 떨어지때 아랫도리가 서늘한 그런 느낌의 그녀의 입놀림.

미칠것 같다.

이윽고 녀석은 언제 사정했냐는듯 다시금 빳빳히 고개를 쳐들고는 그녀의 입술을 기다린다.



- 아니.. 벌써.. 대단해.. 역시 대단해 자기는..



자기? 이아줌마가...

아까는 소문내지 말라며 사정하던 그여자 맞는거야?

아무튼 밝히기는..

하지만 신나서 연신 빨아대는 반장아줌마의 립서비스는 또다시 내게 섹스의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그렇게 우리는 미친듯 서로의 몸을 탐닉하다 해질녘이 되서야 침대와 티슈가 있는 그 방을 나오고 있었다.

나와선 언제 그랬냐는듯 모른척 서로의 갈길을 가는 야누스와 반장 아줌마..



이후 그녀와의 격정적인 섹스는 점점더 과감하고 색다르며 은밀하게 발전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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