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야설] 여자친구와 남자친구, 그 첫경 ... - 하편

부산대장 0 61 0
아직 못다했던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그에게 희롱당하듯 목욕을 마친 후, 우리는 그녀의 방으로 되돌아갔어요. 그는 마치 연인을 대하듯 부드럽게 제 손을 잡고 앞장서서 걸어갔는데, 저는 그 짧은 시간동안 별별 생각이 다 났었지요.

하지만 미처 생각의 뼈대가 잡히기도 전에 우리는 그녀가 미소지으며 기다리고 있는 침대앞에 도착했고, 너무나 섹시하게 누워있던 그녀는 우리를 향해 더 밝게 웃으며 몸을 일으켰어요.

그는 그런 그녀와 가볍게 키스하면서 제 손을 잡던 손을 놓고 그녀를 안았어요. 저는 약간 뻘줌하게 서있었지만, 다행히도 그는 그녀와 금방 떨어져서 제게 몸을 향했어요.

그와 그녀는 농담과 안심의 말을 몇마디 제게 건내면서 둘이서 제 손을 잡고 침대로 이끌었어요. 저는 약간 엉거주춤하게 침대에 무릎을 꿇었어요. 도저히 긴장이 풀리지 않았거든요.

잔뜩 긴장한 저를 보면서 둘은 킥킥 웃었지만, 그가 제게 손을 뻗어 부드럽게 제 뺨을 어루만졌을때는 약간 무서워졌지요.

그녀는 저를 보면서 계속 웃고만 있었고, 그는 저에게 다가와 다시 키스를 했어요. 축축한 그의 혀가 입안에 느껴졌고 제 뒷머리를 쓰다듬는 그의 손가락 또한 느껴질때 그는 갑자기 저를 끌어안았어요.

반사적으로 저는 그를 양손으로 밀었지만 그는 미동도 하지않았고, 오히려 제 왼손을 잡아채 그의 다리 사이로 가져갔어요.

물컹한 듯한 살덩이가 제 손에 잡혔고 그것이 무엇인지 안 저는 더 당황했지만, 그의 손동작을 따라서 저는 그의 자지를 천천히 용두질치기 시작했어요.

눈을 살짝 떠서 실눈을 뜨고 그녀를 보자, 저와 그의 키스를 바라보던 그녀가 미소지으면서 한 손을 뻗어서 제 허벅지를 쓰다듬었어요.

부끄러워서 눈을 질끈 감고 왼손에 집중하자, 한손에 잡힐까 싶던 그것은 천천히 제 손에서 자라기 시작했고, 물컹하던 살덩이가 제 손가락뼈만큼 단단해지기 시작했을때, 저는 그의 키스가 부담스러워졌어요.

왜냐하면 그의 혀는 끝없이 제 혀를 괴롭히면서 저 입안을 탐하는 데다가, 허벅지에 느껴지는 그녀의 손길까지 더해, 저는 점차 흥분되어가서 그를 밀어내지도 못하자 숨이 가빠왔거든요.

저는 마침내 그에게 매달렸어요. 제 왼손이 그의 물건에서 그의 어깨로 이동하자 그는 키스를 멈추었고, 저를 안은 그대로 누웠어요.

힘이 빠진 저는 그의 무게를 이기지못하고 엎어져서 그에게 안긴 자세가 되었지요. 그녀는 이제 제 겨드랑이와 등, 엉덩이를 부드럽게 손바닥으로 애무해주고 있었어요.

그녀의 따뜻한 입술이 제 등에 느껴질때, 그는 제손을 이끌어 이제 단단해진 그의 자지를 쥐어줬어요. 저는 약간 멍한 상태로 그것을 용두질 쳐주기 시작해줬지요.

방에 그녀의 키스와 제 용두질치는 소리만이 존재하는 몇분이 이어졌고, 마침내 그는 저를 불렀고, 그에게 살짝 고개를 들자, 그는 한손으로 저의 입술을 가리켰다가, 그의 자지를 가리켰어요.

잠시 망설이던 저는, 마침내 몸을 일으켜 침대의 끝에 무릎을 꿇고 그의 다리 사이에 엎드렸어요. 이제 완전히 커져서 그의 복근까지 닿을 듯한 그것은 마치 자지가 아닌 뭔가 다른 것 같았어요. 매일 보는 제 것과는 차이가 상당히나서, 거부감이 일어날정도였거든요.

저는 그것을 잠시 바라보다가, 천천히 눈을 감고 입을 벌렸어요. 약간 거북한 맛과 함께 그의 귀두가 제 입술을 통과해 제 입안으로 들어왔어요. 저는 제 혀를 따라 천천히 그것을 삼켰고 기둥의 두꺼운 중간부분에 다달았을때는 약간 괴로왔지만, 좀더 삼킬 수 있었어요.

단단하면서 뜨거운 살덩이가 제 목끝에 닿자 저는 이빨이 닿지 않도록 조심히 고개를 움직였어요. 마치 홀린 듯 그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을때, 저는 제 히프 쪽에서 뭔가 따뜻한 것을 느꼈어요.

축축하지만 따뜻한 것이 제 엉덩이 볼살을 자극하다가 점차 계곡사이로 움직이자 저는 신음을 흘리며 쾌감에 몸서리쳤고, 그녀의 웃는 소리에 저는 새삼 부끄러워졌지요. 허나 그의 재촉하는 듯한 손길이 제 머리에 느껴져서 저는 다시 그를 위한 봉사를 재개했어요.

표면이 아주 부드러운 그의 자지는 제 목과 혀를 통과할때는 무척 단단하게 느껴졌어요. 저는 몇년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때와는 아주 다른, 제 안에서 무엇인가 재촉하는 것이 느껴졌어요. 더 빨아라, 더 깊게, 더 빠르게... 제 혀로 그의 기둥과 귀두를 마찰시켜주다가, 제 목안 깊숙한 곳까지 그의 귀두를 삼켜서 편도선위치의 살들이 닿는 느낌까지...

그러던 와중 그녀의 혀의 애무가 이제 제 항문을 괴롭히자 저는 더욱 신음을 흘렸고, 그의 것을 삼킨채로 몸서리를 치자 그가 튕기듯 몸을 일으켜 제 머리를 감쌌어요. 이제 저는 깊숙히 삼키는 것을 포기하고, 좀 더 빠르게 그의 귀두부분을 공략하기 시작했어요.

귀두의 두툼한 부분이 끝나는 부분부터 귀두가 갈라지는 부분까지를 혀로 핥고 입술만으로 덮어서 빨아주자, 그의 가빠오는 듯한 숨소리가 느껴졌고, 제 머리위의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도 느껴졌어요.

그녀의 애무에 의한 쾌감과 알수없는 제 안의 새로운 느낌에 저는 홀린 듯 열성적으로 그의 자지를 애무했어요. 그의 자지는 이제 더이상 거부감을 주지 않았고 오히려 그의 사정을 느끼고 싶었어요. 뜨거운 그 분출, 달라붙는 그 끈적임, 사람의 체온보다도 높은 듯한 그 뜨거움, 그의 정액을 느끼고 싶어졌어요.

그러다가 제 애널쪽에서 그녀의 혀가 빠져나가고 갑작스래 길고 날카로운 그녀의 손가락이 파고들어오는게 느껴졌어요. 눈이 번쩍 떠지는 듯한 느낌에 저는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그는 강하게 저 머리를 잡고 계속해줄 것을 오청했어요.

그와 잠시 눈을 마주치고 애원하듯 바라보다가 다시 두개째의 그녀의 손가락이 느껴지자 저는 놀래 그의 것을 입에서 떼고 그녀에게 말을 건냈지만, 그녀는 달래듯 괜찮다고만 할뿐, 결코 손가락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어요. 어쩔줄 몰랐지만, 저는 결국 다시 그의 자지의 애무를 재개할 수 밖에 없었지요.

계속된 그녀의 손가락들의 움직임은 당연히 부담스러웠어요. 하지만 그녀는 달래듯 제 등을 따라 혀로 저를 핥아주면서 다른 손과 그녀의 입의 애무강도를 높였어요. 그와중에 뭔가 신경쓰이는 느낌이 계속 제 애널쪽에서 느껴졌고, 저는 다시 잠시 입을 멈췄어요.

그의 재촉에 다시 천천히 움직였지만, 이제 저는 제 아래쪽에 신경이 더욱 쓰였어요. 몸을 배배꼬이게 만드는 느낌. 이제 그녀의 손가락은 이물감보다도 근질근질하는 것을 부드럽게 긁는 듯한 느낌, 하지만 다시 뭔가 간지럽게 만드는 느낌이 믹스되어 제 온몸에 힘이 빠지게 만들기 시작했어요.

너무 오래 멈춰진 애무로 미안해진 저는 살짝 실눈으로 그를 올려봤지만, 그는 이제 멈춰진 제 애무보다도, 저와 그녀를 바라보는게 더 흥미로운듯, 저희를 보고 있었어요.

부끄러워진 저는 다시 눈을 감은 채 애무를 다시 시작했지만, 제 항문으로 부터 올라오는 느낌에 점차 힘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제 살을 핥는 그녀의 혀는 정말 기막히게 기분이 좋았고, 손가락의 움직임은 제가 느꼈던 그 어떤 느낌보다도 부드러웠어요. 제 안으로 들어와있는 두 손가락을 제외하고는요. 전 그를 애무하는 것을 포기하고 그녀의 애무에 몸을 맡겼어요.

이제 완전히 저를 농락하게된 그녀가 갑자기 최대로 단단해진 제 분신을 입에 넣자 몸에 전기가 흐른 거같았어요. 따뜻하고 촉촉한 그녀의 혀와 입안에 저는 결국 모든 것을 쏟아내었어요.





너무 길어지내요. 결국 하나를 더 써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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