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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결과를 놓고 봤을 때에 처음 부인이 잘못한 것이 맞고, 같은 입장이 되었을 때에 잘못임을 깨달았지만 염치를 무릅쓰고 말해보았으나 폭언이 돌아왔습니다. 재산분할의 얘기로 볼 때, 경제권 역시 남편에게 있는 것 같음에도 그것도 안 된다하고, 아이도 본인이 갖겠다하며, 친정어머님도 도와줄 생각이 없고 집을 나가라고 합니다. 서로 감정에 치우친 건강하지 못한 가정은 맞지만, 어느 한 쪽을 매도할 문제는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그저 안타깝네요.
1. 남편은 외동 아들인데 어머니가 많이 편찬으심.. 2. 남편이 어머니 모시자니까 와이프 겁나 반대. 3. 어머니 2년뒤 돌아가시고 얼마뒤 상황 역전됨. 4. 와이프 쪽 오빠들은 새언니들이 모시고 싶음 이혼하자함. 5. 남편한태 겁나 빌다 안되까 이혼 +재산 분할 카드꺼냄. 6. 이혼 당연 불가 ㅋㅋ 남편은 이혼하고프면 재산 분할 포기 + 양육권 포기하라함.. 7. 끝내 어르신들만 고통받음 ㅠㅠ
처음에 지가 제안한대로 가까운데 방얻어서 쳐모시지
이 정도로 조정 못하고 살면 결혼은 왜 했나...
요약좀